안녕하세요~ 4세, 3세 연년생 두 아들을 가정보육(홈스쿨)하며, 35주 된 셋째 아들을 임신 중인 글로리맘이에요. 삼시 세끼 아이에게 밥해줘야 하는 가정주부 엄마랍니다.

삼시 세끼 밥해야 하는 가정주부 엄마의 하소연 요즘 제법 날씨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졌지요. 7~8월 무더위 속에서 우리 집 주방은 아주 엉망진창이었어요.ㅠㅠ 날씨가 더우니 불앞에 있기도 싫고, 배가 점점 불러오니 요리하기도 귀찮고.. "우리 아이들, 이렇게 대충 먹여도 되나.." 염려스러울 정도로 대충대충 해먹이고 있었는데요. 제 마음에 한계가 왔어요.

한참 잘 먹고, 한참 잘 커야 하는, 더욱이 평생의 식습관을 잘 잡아줘야 하는 이 시기에 더 이상..........